건너뛰기 메뉴


보도자료

엄마 향한 그리움으로 시작한 보치아, 이젠 태극마크 달고 LA 패럴림픽으로
작성자 관리자
내용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③ 충주시청 보치아 차해준]

음성 꽃동네서 자란 소년, 대한민국 간판스타로 성장
최연소 국가대표 발탁…세계 1위 격파로 존재감 증명
"보치아는 나의 행복…목표는 2028년 패럴림픽 정상"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자란 선천적 뇌병변장애 1급 소년이 대한민국 보치아의 간판스타로 성장했다.

통닭과 피자를 먹기 위해 처음 공을 쥐었던 소년은 이제 당당히 태극마크를 가슴에 품고 2028년 LA 패럴림픽 시상대 가장 높은 곳을 꿈꾸고 있다.

올해부터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니폼을 입고 완전한 홀로서기와 도약에 나선 보치아 BC3 유망주 차해준(21)의 얘기다.

출처 : 충청매일(https://www.ccdn.co.kr)
보치아 차해준.jpg

첨부파일
  1. 보치아 차해준.jpg   [ Size : 398.5KB, Down : 18 ] 미리보기 다운로드
태그
조회수 29
작성일 2026년 5월 26일 17시 15분 25초
수정일 2026년 5월 26일 17시 15분 48초
추가정보 임시 정보가 없습니다.

목록보기